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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하노이 여행: 호텔급 하노이 에어비앤비(Airbnb) 추천 +에어비앤비 쿠폰 포함
[땀 폭발 고생 폭발 베트남 여름휴가] -EPISODE 17- 호텔급 하노이 에어비앤비(Airbnb) 추천 +에어비앤비 쿠폰 포함 하노이에서는 4박 5일동안 에어비앤비(Airbnb) 숙소에 머물렀다. 각각 1박/2박을 머물렀던 *하이퐁/깟바에서 보다 오랜 시간을 보내야했기 때문에 숙소를 고르는데 더욱 신중했던 것 같다. 물가가 저렴한데다가 비성수기-개덥고 비내리는 여름 시즌..-라서 괜찮은 호텔에 갈수도 있었지만 가난한 우리 커플은 *할인쿠폰을 제공해주는 에어비앤비를 선택했다. 그리고 이는 호텔을 가지 않은 게 전혀 후회되지 않을 정도로 탁월한 선택이었다. 우리는 비를 뚫고 깟바에서 하이퐁, 하이퐁에서 하노이까지 장거리를 움직이느라 기진맥진인 상태로 숙소에 도착했다. 친절한 직원-한 집에 여러 에어비앤비..베트남 하이퐁 여행: 클래식 호앙 롱(Classic Hoang Long) 호텔 후기
[땀 폭발 고생 폭발 베트남 여름휴가]-EPISODE 04-클래식 호앙 롱(Classic Hoang Long) 호텔 후기 돈이 없어 여행 때마다 게스트하우스나 저렴한 에어비앤비에서 머무르던 우리 커플.. 물가 싼 베트남에 여행에서야 드디어! 3성급 호텔을 경험해 볼 수 있게 되었다. 하이퐁에서 하룻밤을 지낸 곳은 중심지에서 가까운 클래식 호앙 롱(Classic Hoang Long) 호텔. 호텔 예약 사이트에서 본 베트남, 특히 하이퐁의 호텔들은 대부분 매우 저렴했지만 후기가 썩.. 좋지 않았다. 후기들이 워낙 천차만별이어서 고르는데 꽤 오래 걸렸던 것 같다. 고심 끝에 선택한 클래식 호앙 롱 호텔은 위치도 중심지에서 가깝고, 후기도 다른 곳들에 비해 나쁘지 않았다. 무엇보다 가격이 매우 저렴했다. 더블룸..기타큐슈 2박3일: 기타큐슈 숙소 추천! 토토로의 에어비앤비 숙소 +에어비앤비 쿠폰 포함
[십년지기들과 기타큐슈로 떠난 쩐다투어] -EPISODE 06- 기타큐슈 숙소 추천! 토토로의 에어비앤비 숙소 +에어비앤비 쿠폰 포함 맛있는 *일본 라멘으로 든든하게 배를 채우고 드디어 오전 내내 시끄러웠던 짐짝 캐리어를 내려놓을 수 있는 숙소로 향했다. 숙소는 식사를 마친 라멘집과도, 모지코의 중심지인 모지항과도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있었다. 숙소 찾아가는건 집에서 구글 스트리트뷰로 길을 다 외워 온 강백수씨 덕에 매우매우 수월했다. 한 번도 와보지 않은 낯선 곳을 마치 10년 산 동네처럼 누비는 그녀의 쿨한 뒷태에 반할 뻔.. 맛있는 거 먹고 에너지 완충된 우리는 일본 느낌이 물씬 나는 골목에서도 -나름 20대답게- 깨방정을 부리며 사진을 남겼다. 사실 횡단보도샷(?)으로 유명한 비틀즈의 Abbey R..E065_밤 낚시와 해파리떼
[호주 브리즈번 워킹홀리데이]-EPISODE 065-밤 낚시와 해파리떼 *버섯농장의 휴일을 맞아 모처럼 *빨빨이를 끌고 스탠소프(Stanthorpe)를 벗어났다. 목적지는 브리즈번(Brisbane) 근교 작은 섬, *브라이비 아일랜드(Bribie Island)! 자동차로 몇 십 분이면 닿을 수 있는 섬이라기에 우리는 차를 타고 갈 수 있는 푸르른 제주도를 상상하며 브리즈번을 향해 달렸다. 브리즈번에 도착한 시간은 늦은 저녁. 고된 농장일을 마친 뒤 집에서 샤워까지 하고 나오느라 생각했던 것보다 많이 늦어졌다.. 목적지인 브라이비 아일랜드에 가기에는 시간이 부족해 일단은 브라이비 아일랜드와 가까운 곳이면서 맛있는 *피쉬 앤 칩스(Fish n' Chips)가 있는(!) *레드 클리프(Red Cliffe)에서..E053_우연히 찾은 아름다운 해변, 너의 이름은 Cabarita Beach
[호주 스탠소프 워킹홀리데이] -EPISODE 053- 우연히 찾은 아름다운 해변, 너의 이름은 Cabarita Beach 뜨거운 태양빛이 내리쬐는 호주의 여름, 1월의 어느 수요일. 다음 날 아침의 *스카이다이빙(Skydiving)을 앞두고 우리는 물놀이를 즐기기 위해 산 중턱의 스탠소프(Stanthorpe)에서 300여 킬로미터나 떨어진 바다로 향했다. 스카이다이빙 장소인 *바이런 베이(Byron Bay) 주변으로. 바이런 베이는 골드코스트 보다도 한참 아래에 위치해 스탠소프에서 가기에는 정말 멀고, 더럽게 멀다. 약 4시간에 달하는 엄청난 거리도 문제지만 가는 길이 험한 것도 문제였다. 좁고 구불구불한데다 경사도 장난 아닌 산길을 1시간 넘게 타야하기 때문. 지난 번 *바이런 베이에 놀러갔을 때 지..E049_크리스마스에도 에어비앤비(Airbnb) +에어비앤비 쿠폰 포함
[호주 스탠소프 워킹홀리데이] -EPISODE 049- 크리스마스에도 에어비앤비(Airbnb) 호주의 *한 여름 크리스마스에 떠난 저 멀리 NSW(New South Wales, 뉴 사우스 웨일즈 주)의 Lennox Head(레녹스 헤드)로의 짤막한 여행. 꼭 특별해야할 것만 같았던 크리스마스에도 우리는 여느 때와 같이 에어비앤비(Airbnb) 숙소에서 하루를 보냈다. 호주에 *처음 도착한 그 날부터 집을 떠날 때면 언제나 우리의 임시 보금자리가 되어주는 에어비앤비 숙소들. 의도하지는 않았지만 크리스마스여서 그랬는지 이 때 묵었던 곳은 조금은 특별한 곳이었다. Sprucewood레녹스 헤드(Lennox Head), New South Wales, 오스트레일리아My place is close to the Le..E034_골드코스트 1박2일 3/골드코스트 에어비앤비(Airbnb) +에어비앤비 쿠폰 포함
[호주 브리즈번 워킹홀리데이] -EPISODE 034- 골드코스트 1박2일 3 골드코스트 에어비앤비(Airbnb) +에어비앤비 쿠폰 포함 언제나 그랬듯 이번 여행도 에어비앤비(Airbnb)와 함께했다. 어울리지 않게 사치를 좀 부려서 이번에는 조금 좋아보이는 에어비앤비 숙소를 골랐다. 여행을 떠나기 바로 직전이어서 남아있는 숙소가 많지 않아 선택의 폭이 그렇게 넓지는 않았다. 나와 남자친구의 마음을 사로잡은건 1박에 무려 122달러나 방이었다. 누군가에게는 숙박비로 큰 돈이 아닐수도 있지만.. 가난한 워홀러에게는 꽤나 부담스러운 금액이 아닐 수 없었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쿠폰이...♥ 5월 30일까지 사용할 수 있었던 OPTUS(옵터스) 쿠폰으로 50달러를 할인 받았다. 옵터스는 호주 대표 통신사 중 하..E004_바나나벤더 백팩커스 (Banana Bender Backpackers)
[호주 브리즈번 워킹홀리데이]-EPISODE 004-바나나벤더 백팩커스 (Banana Bender Backpackers) 이상하게 계속 숙소에 대한 포스팅만 하고 있는 것 같다. 지난 포스팅이었던 *에어비앤비(Airbnb) 숙소, *쉐어하우스에 이어 이번엔 백팩커스-호주의 호스텔, 게스트하우스- 체험기(?)이다. 호주로 오기 전 한국에서 워홀을 준비할 때, 많은 호주 워홀러들이 백팩커스에서 머문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썬브리즈번(SUNBRISBANE)과 같은 커뮤니티를 통해 도착하기 전 쉐어하우스를 구해서 오는 경우도 많지만 대부분은 초반에 백팩커스에서 머물며 쉐어하우스를 구하거나 일자리를 구한다고. 그치만 나는 백팩커스에서 머물 생각은 눈꼽만큼도 없었는데, 그 이유는 '안전성'과 '청결' 때문이었다. ..E003_우리집은 어디에 (부제: 워홀 쉐어하우스 구하기)
[호주 브리즈번 워킹홀리데이]-EPISODE 003-우리집은 어디에 (부제: 워홀 쉐어하우스 구하기) *에어비앤비(Airbnb) 숙소에서 6일동안 머물면서 우리가 호주에서의 우리집을 찾느라 바빴다. 대부분의 워홀러들처럼 이곳저곳, 하루종일 온갖 사이트를 뒤지며 저렴하고, 깨끗한 쉐어하우스를 찾아다녔다. 하지만 우리가 집을 구하는데 있어 가장 우선시 했던 사항은 위치도, 깨끗함도 아닌 '사람'이었다. 먼 나라 호주까지 와서 한국 사람들과 지내고 싶지 않았기에, 좋은 외국인들이 있는 쉐어하우스를 구하느라 남들보다 조금 더 시간을 썼던 것 같다. 대부분의 워홀러들은 *썬브리즈번(SUNBRISBANE)이라는 커뮤니티에서 방을 구한다. 시티에서부터 브리즈번 외곽까지 위치도 다양하고, 마스터룸, 세컨룸 등 방 종류..E002_워홀의 시작은 에어비앤비(Airbnb)에서 +에어비앤비 쿠폰 포함
[호주 브리즈번 워킹홀리데이]-EPISODE 002-워홀의 시작은 에어비앤비(Airbnb)에서 호주 워킹홀리데이의 첫 숙소도 역시 에어비앤비(Airbnb)였다. 지난번 *오사카 에어비앤비 포스팅에서 언급한 것처럼 내가 중요시여기는 화장실의 청결도와 안전성 면에서 호주의 호스텔인 백팩커(Backpacker)보다 에어비앤비가 나을 것 같았다. -물론 비싼 호텔이 최고 좋겠지만 우리는 가난한 여행자니깐...- 호스트를 잘못 만나면 그 어떤 호스텔보다 나쁠수도 있겠지만 운이 좋은건지 적어도 여태까지 에어비앤비를 이용하는동안 나빴던 적은 한 번도 없다. -유럽에서 2번, 일본에서 1번, 호주에서 1번. 총 4번째 애용 중!- 가격은 백팩커보다는 비쌌지만 에어비앤비 크레딧으로 할인 받아서 백팩커의 더블룸 가격 정도..E10_오사카 에어비앤비(Airbnb) 숙소 +에어비앤비 쿠폰 포함
- EPISODE 10 - 오사카 에어비앤비(Airbnb) 숙소 여행할 때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 "숙소" 화장실 청결도-가장 중요-, 관광지와의 거리, WiFi 제공, 조식 제공.. 등의 여러 가지 조건들을 따지다 보면 가격이 훅훅 올라가게 된다. 쥐꼬리만큼인 월급으로 연명하는 20대 초반 인턴 휴학생에게는 너무나도 가혹한 숙박 비용... 게다가 여행 날짜가 주말을 끼고 있다보니 오사카의 주요 호스텔들은 대부분 풀방이었다. 그래서 선택하게 된 에어비앤비(Airbnb)! 에어비앤비는 지난 번 유럽여행을 할 때도 스페인에서 2번 이용해 본 경험이 있는데 둘 다 생각보다 훨씬 좋았다. 그리고 세번째로 이용해 본 오사카에서의 에어비앤비는 생각보다 훨씬훨씬훨~씬 좋았다! -광고 아님 주의- 예약한 오사카의..